Advertisement
한편, 우리나라 선수단 남녀 주장에는 펜싱의 김정환(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핸드볼의 우선희(삼척시청)가 각각 뽑혔다. 김정환은 런던올림픽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우승해 한국 펜싱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을 일궜다.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 주장이기도 한 우선희는 2002년 부산 대회부터 4회 연속 아시안게임 무대를 밟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