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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장터 관계자는 "현재 우리나라 농식품 유통현실은 밝지 못하다"며"복잡한 유통구조 때문에 착한 생산품을 만들어온 농민은 제대로 된 댓가를 얻지 못하고 소비자 가격만 올라가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코리아장터를 오픈했으며 생산자가 직접 물품을 올릴 수 있고 소비자와 소통하며 판매할 수 있는 국내 최대의 플랫폼을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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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코리아장터의 상품 저장창고는 바로 생산지로, 생산품을 코리아장터에 납품하는 것이 아니라 주문이 들어오면 생산자가 바로 수확 및 포장하여 소비자에게 배송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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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리아장터에 참여한 농가는 약 1000여 가구에 달하며 100억 안심보험에 가입되어 있다. 농식품을 소량으로 마트처럼 한번에 구매도 가능하며 스마트앱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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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