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안 존박 셀프 카메라 사진
'비정상회담'에서 만난 장위안과 존박의 사진이 공개됐다.
장위안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존박의 실물은 완전 훈훈하고 미남인데"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장위안과 존박은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조명을 등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존박은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낸 바 있다.
장위안 존박 사진에 네티즌들은 "장위안 존박 정말 잘생겼네", "존박과 장위안 멋지네요", "존박과 장위안 훈훈해", "존박 장위안 친해졌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장위안 인스타그램>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