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AG포토] 강정호, '이 배트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by
Advertisement
인천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17일 잠실구장에서 훈련을 펼쳤다. 훈련 전 나성범, 민병헌, 강정호, 박병호, 황재균이 배트를 들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Advertisement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2014.09.17/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