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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21일 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제주와의 2014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7라운드에서 경기장을 방문한 팬들에게 자비로 떡 2000개를 쏜다. 당일 낮 12시부터 경기장 동문과 서문에서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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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축구'를 향한 의지는 자연스레 실천으로 연결됐다. 성적 향상과 관중 동원이라는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요리사'는 감독이라는 생각이 확고하다. 떡 선물은 그 첫 걸음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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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성남FC는 '성남 어린이 착한장터'도 실시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어린이 220여팀이 참가한 가운데 경기장 서문 앞과 경기장 내 스탠드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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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