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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전에 일찌감치 승부가 났다. 전반 6분 이투르베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10분에는 제르비뉴가 추가골을 넣었다. 20분에는 수비수 마이콘이 골사냥에 가세했다. 3-0, 사실상 쐐기포였다. 기세가 오른 AS로마는 31분 다시 제르비뉴의 골로 점수차를 더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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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죽음의 E조에 AS로마와 바이에른 뮌헨이 나란히 1승을 챙겼다. 뮌헨은 같은날 맨시티를 1대0으로 눌렀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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