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대 사진예술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14 대구사진비엔날레'는 10월 19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등 대구 시내 일원에서 열린다.
Advertisement
주 전시는 '기원, 기억, 패러디'(Origins, Memories & Parodies)를 주제로 사진술의 기원에서부터 다양한 표현방법을 보여 주는 현대 사진 예술에 이르는 작품들이 전시된다.
Advertisement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아시아 최대의 사진축제인 2014 대구사진비엔날레를 후원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