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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8분 위정심이 선제 결승골을 터트린 북한은 리예경이 후반 12분과 후반 19분 2골을 몰아쳐 홍콩의 전의를 꺾었다. 이어 골잡이 허은별이 후반 22분, 라은심이 후반 38분 릴레이 골을 뽑아내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2년, 2006년에 이어 3번째 우승을 노리는 북한은 B조 2위 팀과 26일 8강전을 벌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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