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팔꿈치 부상에서 돌아온 뉴욕 양키스의 다나카 마사히로가 80일 만에 승리투수가 됐다. 다나카는 22일(한국시각)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 선발로 나서 5⅓이닝 5안타 1실점 호투를 펼치고 시즌 13승(4패)을 챙겼다. 오른쪽 팔꿈치 인대 부분파열 부상 후 75일 만의 등판이었다.
부상 후 복귀전이다보니 몸 상태에 관한 관심이 컸다. 다나카는 이날 시속 149km 직구를 뿌렸고, 팔꿈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스플리터, 커브 등 변화구를 무리없이 던졌다.
다나카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부상 부위를 생각하지 않았고, 괜찮았다고 했다. 그는 스플리터보다 커브를 더 많이 던진 것에 대해 "커브가 좋아 커브를 더 던지게 됐다"고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