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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원정식(24)은 인상 143㎏·용상 170㎏·합계 313㎏로 6위에 그쳤다. 원정식은 용상 2차시기에서 1차보다 13㎏이나 무거운 183㎏을 신청했다. 이를 들어 올렸다면 동메달을 딸 수 있었지만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넘어졌고 왼쪽 허벅지 부상까지 당해 들것에 실려나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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