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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술에 취해 싸움을 한 혐의(폭행)로 소녀시대 효연의 전 남자친구인 김준형 씨를 불구속 입건한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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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김준형 씨는 조사 과정에서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고 진술했으며 이에 효연은 무혐의 처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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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준형은 매사추세츠대학교 앰허스트 캠퍼스 생화학과 경제학을 전공한 엘리트로,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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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B씨의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술에 취해서 싸움을 했다"는 취지로 상황을 설명했으며 경찰은 김씨와 A씨를 쌍방 폭행으로 입건했다.
효연 전 남친 김준형 폭행 혐의에 네티즌들은 "효연 전 남친 김준형 폭행 혐의, 술취해 몸싸움 벌였구나", "효연 전 남친 김준형 폭행 혐의, 아직 사귀나", "효연 전 남친 김준형 폭행 혐의, 술이 문제네" "효연 전 남친 김준형 폭행 혐의 자세한 경위 조사하길", "효연 전 남친 김준형 폭행 혐의, 파티 벌이다 싸우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