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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미스코리아로 연예계로 데뷔한 김주리는 SBS드라마'내일이오면'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배우의길에 들어섰다. 또 영국과러시아에서 학창시절을보내 영어와 러시아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수재로 알려져 있다. 특히 러시아에서는 세계 3대 발레학교로 꼽히는 러시아 볼쇼이발레학교에 다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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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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