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호주에서의 깜짝 근황 공개...'눈썹 웨이브' 여전
'비정상회담'에서 하차한 영국 대표 였던 제임스 후퍼의 근황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조권과 함께 '인터넷이 안되면 불안한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출연진들은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생긴 순기능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얼마 전 프로그램을 하차 한 제임스 후퍼와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제임스와 영상 통화에 성공하자, G11은 격한 반가움을 표시했고 벨기에 출신 줄리안은 "눈썹 보여줘"라고 외쳤다. 그러자 제임스는 바로 눈썹을 씰룩거리며 본인임을 인증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임스는 "지금 호주의 한 도시에서 공부하고 있다. 지난주에 박사과정을 시작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후 대화를 이어가려 했지만 연결 상태가 양호하지 못해 결국 제임스와의 통화는 금방 끊겼고,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제임스는 영상 편지로 "'비정상회담'이나 친구들 사진 보면 한국이 정말 그립다. 다시 만날 수 있겠죠?"라며 마음을 전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근황에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근황, 정말 보고 싶었습니다", "'비정상회담' 제임스, 너무 짧게 나와서 정말 안타깝네요",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근황, 잘지내고 있군요",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근황, 다음에 또 얼굴 비춰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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