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해적'의 850만 관객 돌파를 자축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와 함께 자축 파티 현장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을 기쁘게 했다.
사진에서 손예진은 '해적'의 관객수를 상징하는 850이라는 숫자를 배경으로 풍선 가득한 방에서 파티 복장을 하고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으로 축하 파티의 생생한 느낌을 보여주고 있다.
손예진은 두장의 사진과 함께 "어제 해적 850만 자축파티했어요^^ ㅎㅎ 친구 생일파티와 같이 계획했는데 정말 어제 아침에 850만이 넘었더라구요!! 해적을 보신 분들, 아직 극장을 찾아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라는 글로 관객들과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해적' 700만 돌파 이벤트 행사때 손예진이 사회자의 질문에 850만을 넘겼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피력한 바 있어, 이번 자축파티를 겸한 감사 메시지가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의미로 여겨지고 있다.
'해적'은 치열한 여름 대전을 거쳐 추석 극장가에서도 식지 않는 흥행열기를 이어 오며 저력을 발휘하며 개봉 8주차에도 박스오피스 5위로 상위권을 유지하며 끈질긴 뒷심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차기작으로 이경미 감독의 미스터리 스릴러 '행복이 가득한 집'을 선택, 지난주 촬영을 시작하며 새로운 변신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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