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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은 하기노였다. 100m까지 선두로 나섰다. 2012년 런던올림픽을 제패한 쑨양의 힘은 무서웠다. 150m부터 선두에 나서 1위를 놓치지 않았다. 박태환은 250m에서 2위에 올랐지만 300m부터 체력이 떨어져 동메달로 400m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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