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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수는 "조별리그에서 집중력이 다소 아쉬운 측면이 있었다. 하지만 경기를 치를 수록 조직력이 맞춰지는 것 같다. 수비수 입장에서 무실점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한 부분이 만족스럽다"고 평가했다. 8강 상대로 유력히 점쳐지는 일본을 두고는 "지금은 홍콩전에 집중할 때다. 아직 일본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않았다. 홍콩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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