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AG] 강정호, 1회 스리런포...대표팀 첫 홈런 by 김용 기자 2014-09-24 18:56:35 Advertisement 한국 대표팀 강정호가 1회부터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강정호는 24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대만과의 인천아시안게임 야구 B조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팀이 2-0으로 앞서던 1회말 무사 2, 3루 찬스에서 상대 선발 왕야오린을 상대로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강정호는 볼카운트 2B2S 상황서 왕야오린의 공을 받아쳐 문학구장 좌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홈런을 만들어냈다. 이 홈런은 한국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첫 홈런이다. Advertisement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