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연속 사구 김민성 '오늘은 끝까지 참고 뛴다' by 송정헌 기자 2014-09-24 19:47:47 Advertisement 야구 대표팀이 24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야구 B조 예선 2차전 대만과 경기를 펼쳤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뛰고 있는 대표팀은 B조 1위를 놓고 대만과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쳤다. 대표팀 김민성(오른쪽 두 번째)이 1회에 이어 2회에도 몸에 맞는 볼을 당했다. 고통을 참고 있는 김민성.Advertisement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09.24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