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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는 또 안타 1개를 추가하면 일본 프로야구 시절을 포함해 21시즌 연속 100안타 이상을 기록하게 된다. 2001년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블루웨이브에서 시애틀로 이적한 이치호는 2010년까지 10년 연속 3할 타율-200안타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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