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현이 영화 '명량'의 김한민 감독과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부인했다.
이정현은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하하하, 오마이갓. 아빠 같은 김한민 감독님과 열애설이라니. 이런 말도 안 되는 이왕이면 같은 또래 연예인과 내주시지"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그는 "우리 감독님 결혼하셔야 되는데 혼삿길 망쳐요! 내 혼삿길도!"라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한 매체는 이정현과 김 감독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들이 영화 '명량'을 통해 서로 호감을 갖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정현은 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명량'에서 정씨 부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