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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우리 감독님 결혼하셔야 되는데 혼삿길 망쳐요! 내 혼삿길도!"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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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은 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명량'에서 정씨 부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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