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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통신 등은 이슬람 과격단체 웹사이트 감시기구 '시테'(SITE) 인텔리전스 그룹을 인용해 이 단체가 프랑스인 인질 에르베 구르델(55)을 참수 살해한 영상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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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참수 소식을 들은 뒤 "잔인하고 비겁한 행위"라며 "이 끔찍한 범죄를 저지른 이들은 반드시 처벌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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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알 칼리파는 22일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에서 올랑드 대통령이 24시간 안에 이라크 내 IS에 대한 군사행동을 멈추지 않으면 구르델을 살해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프랑스 정부는 "테러범들의 협박에 굴복할 수 없다"면서 물러서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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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연계조직 프랑스 인질 참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IS 연계조직 프랑스 인질 참수, 자꾸 애꿋은 사람들이 희생된다", "IS 연계조직 프랑스 인질 참수, 프랑스 인들 충격이 클 듯", "IS 연계조직 프랑스 인질 참수, 너무 충격적이다", "IS 연계조직 프랑스 인질 참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IS 연계조직 프랑스 인질 참수, 자른 머리도 공개하다니", "IS 연계조직 프랑스 인질 참수, 마음이 아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