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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줄리엔 강이 발견된 지점은 집에서 약 1㎞ 떨어진 곳이었으며, 특히 그는 러닝셔츠와 팬티 차림이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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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24일 간이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이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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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에 대해 줄리엔강 소속사 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는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원래 술을 전혀 못 하는데 전날 지인들과 모임에서 주는 술을 거절하지 못해 많이 마시고 정신을 잃어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속옷 차림은 아니었고 소속사 관계자도 함께 있었다"며, "주민의 신고로 경찰에게 성실히 조사도 받았고 마약 투약도 음성 반응이 나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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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줄리엔강 경찰 인계 당시 영상보니 당혹스럽다", "줄리엔강 단순 해프닝이라기엔 너무 어이없다", "줄리엔강 술 때문에 별일 다 생겨", "줄리엔강 대낮에 이러다니 주민들 당황했을 듯", "줄리엔강 경찰에 인계 될 당시도 정신이 없는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