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야구대표팀이 27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 준결승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10대4로 완승을 거두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대만은 한국-중국 전의 승자와 28일 같은 장소에서 금메달을 놓고 맞붙는다. 승리가 확정된 경기 종료 후 대만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나와 환호하고 있다.
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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