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선발 이재학이 2점째를 내줬다. 다시 동점이 됐다.
이재학은 27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중국과의 아시안게임 야구 준결승전에 선발등판해 4회초 1점을 더 내줬다. 3,4회 연속 실점이다. 2-1로 앞선 4회초 선두타자 왕웨이에게 우전안
타를 맞은 뒤, 희생번트로 1사 2루가 됐다.
이재학은 양순이에게 3구째 높은 직구를 공략당해 우익수 오른쪽에 떨어지는 1타점 2루타를 허용했다. 우익수 민병헌이 공을 더듬는 실책을 범해 1사 3루. 이재학은 두샤오레이와 쟝하오위에를 좌익수 뜬공, 삼진으로 잡아내며 추가 실점을 막았다.
Advertisement
2-2로 팽팽한 승부가 계속되고 있다.
인천=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