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4번타자 박병호가 홈런포를 가동했다.
박병호는 27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중국과의 아시안게임 야구 준결승전에서 6회말 스리런홈런을 날렸다. 4-2로 앞선 6회 무사 1,2루에처 네번째 타석에 들어선 박병호는 상대 세번째 투수 뤄시아의 바깥쪽 공을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겼다.
박병호의 이번 대회 두번째 홈런. 경기 초반 고전하던 한국은 5회 도루 2개로 2득점한 뒤, 박병호의 3점홈런으로 7-2, 크게 리드를 잡았다.
인천=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