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KBS2 인기 예능 '인간의 조건-여자편'. 특히 지난 27일에 방송에서 개그우먼 신보라와 아나운서 정다은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환절기 피부 관리를 위해 개그우먼 김지민이 공개한 '무스 마스크'가 이슈를 일으키고 있다.
이번 특집에서는 쌀쌀해지는 가을철, 개그우먼 미모담당 김지민이 무스타입 트리트먼트 제품을 꼼꼼히 바르는 장면이 노출되어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무스 형태의 마스크를 바르며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피부 관리 꼭 해야돼!" 라며, 팀원들에게 권하자 모두 "와~ 쫀쫀해. 이게 팩이야?", "정말 신기하다"며 자신들의 얼굴에 나눠 바르는 모습이 노출되었다.
특히 개그우먼 김숙과 김신영이 서로 티격태격하며 무스 마스크를 바르는 장면은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내며, '김지민 무스 마스크'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인간의 조건-여자편'이 방영된 이후 각종 포털 사이트에는 '인간의 조건 무스 마스크', '김지민 무스 마스크'가 연관 검색어로 오르는 등 폭발적인 화제를 불러모았다. 27일 인간의 조건 촬영장에서 공개된 제품은 '헤라 에센셜 무스 트리트먼트'로 방영 직후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미모의 개그우먼 김지민이 직접 발라 '인간의 조건 무스 마스크'로 화제가 되고 있는 헤라 '에센셜 무스 트리트먼트'(용량:70g, 가격:5만5000원대)는 신개념 무스 타입 안티에이징 스킨케어로 휘핑 크림처럼 부드러운 제형이 특징이다. 특히 미세기포가 피부 속으로 빠르게 흡수되어 활력 있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또한 피부에 골고루 도포한 후, 손으로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키는 타입으로 간편하게 스페셜 케어가 가능해 더욱 인기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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