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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종훈은 시종일관 상대를 압도하며 심판 판정결과 3대0의 완스을 거뒀다. 1~3라운드 채점결과가 모두 같았다. 3명의 부심은 나란히 10-9로 신종훈의 우세를 선언했다. 이로써 신종훈은 지난 2010광저우아시안게임과 2012런던올림픽 노메달의 한을 풀기 위한 첫 스타트를 산뜻하게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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