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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한국시각) 보스턴 팬웨이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전에 1번-우익수로 나선 이치로는 3회 결승타가 된 2타점 3루타를 쳤다. 무사 2,3루에서 상대 투수의 커브를 받아쳐 우중간을 갈랐다. 9대5 승리를 이끈 한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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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에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뉴욕 양키스로 이적한 이치로는 그해 겨울 뉴욕 양키스와 2년간 1300만달러에 계약했다. 올해로 계약이 만료돼 그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73년 생인 이치로는 내년이면 42세. 미국 언론은 그가 이번 겨울에 출전 기회가 더 많은 팀을 찾아나설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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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는 올 시즌 타율 2할8푼4리,1홈런, 22타점, 15도루를 기록했다. 이치로의 소속팀 뉴욕 양키스는 84승78패를 기록하며 2년 연속으로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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