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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전지용 경복대 총장, 장문학 부총장, 김경복 기획처장, 정인준 산학단장, 배희호 학사지원처장, 신효영 비서실장 등 학교 관계자들이 윤 회장을 직접 맞이해 환영의 뜻을 전했다. 또한 명예총장 추대 축하와 더불어 윤 회장의 특강을 듣고자 간호학과, 치위생과, 임상병리과, 작업치료과, 물리치료과 등 500여 명의 학생들이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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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총장은 축사에서 "윤 회장은 경복대의 경복정신(충효인경과 자강불식의 정신)을 몸소 실천했기에 명예총장으로 적합한 인물"이라 전했다. 또한 "경복대가 추구하는 보건의료 전문 인력 양성과 학생들의 사회진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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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대 행사 종료 후 윤 회장은 '아름다운 가정, 건강한 가족'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서는 윤 회장이 세계가정의학회 부회장과 선병원 국제의료센터 원장으로 근무하면서 경험했던 것과 국내 최초로 가정 의학을 도입하고 발전·확산시킨 체험 등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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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의학 관련 권위자로 알려진 윤 회장은 방송출연을 통해 다양한 건강 상식과 정보를 대중에게 이해하기 쉽고 편안하게 전달해 '국민 주치의'로도 이름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