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독특한 소재로 어필하는 '나의 독재자' by 최문영 기자 2014-09-29 12:11:12 Advertisement 이해준 감독과 배우 설경구, 박해일이 29일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나의 독재자'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소개를 하고 있다. 영화 '나의 독재자'는 대한민국 한복판, 자신을 김일성이라고 굳게 믿는 남자와 그런 아버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설경구와 박해일이 연기대결을 펼친다.Advertisement건대=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Advertisement /2014.09.29/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