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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어드벤처 러닝게임 '전설의 도둑왕'은 전설의 괴도가 돼 어둠의 세력과 맞서 싸우는 의적 콘셉트의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전세계를 모험하며 흩어져있는 보물을 모으는 게임이다. 그 과정에서 점프와 줄잡기, 훔치기 등 다양한 액션을 원버튼 만으로도 플레이 가능하다. 보는 눈을 즐겁게 하는 각 나라별 맵에서 보물아이템을 모으는 RPG적인 재미를 절묘하게 조합해 다른 러닝게임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새로움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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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엔터테인먼트 박재숙 대표는 "'전설의 도둑왕'은 RPG가 주로 출시되는 현 시장에서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캐주얼 러닝 게임"이라며, "복잡한 러닝게임과는 차별화된 심플한 시스템을 기반으로, 유저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전설의 도둑왕'의 사전 등록은 특별 이벤트 페이지(stealrun.rhaon.com/Event/Event001)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