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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세나무앙 감독은 태국 대표팀 감독으로 한국을 다시 상대한다. 태국은 29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한국과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강전을 펼친다. 그가 만든 태국은 조별리그부터 8강전까지 5경기에서 15골-0실점의 완벽한 경기력을 보이며 이번 대회 최고의 복병으로 떠오르고 있다. 세나무앙 감독은 "지금은 감독이기 때문에 내일 경기에만 집중하겠다"며 "준결승에 진출해 한국 같은 강팀과 맞붙게 돼 무척 기쁘다. 꿈이 이뤄진 것 같다. 내일 좋은 경기를 보여 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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