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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PSG는 공격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이브라히모비치를 빼놓고 어려운 싸움을 할 수밖에 없게 됐다. 이브라히모비치의 대체자로는 에딘손 카바니가 꼽히지만, 어느 정도 활약을 해줄 지는 미지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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