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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9시 14분쯤 전남 신안군 홍도 인근 해상에서 신안선적 171t 유람선 바캉스호가 암초에 좌초됐다. 이 배에는 관광객 104명, 승무원 5명 등 총 109명이 탑승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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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배는 홍도크루즈협업이 일본에서 인수해 증·개축작업을 거쳐 승선정원 350명에서 500명으로 늘렸으며, 뿐만 아니라 세월호 참사에 큰 충격을 받았던 주민들이 바캉스호의 허가를 반대한다는 청원서를 해경에 제출했지만 지난 5월 해경의 유람선 운항 허가를 받은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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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 홍도 유람선 좌초 / 영상=ytnnews24 공식 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