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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연은 16강에서 오윤 에르덴 간수크(몽골)를 15대1로, 8강에서도라티카 반다리(인도네시아)를 13대1로 꺾고 4강행을 확정했다. 이어 4강에서 올림픽 2연패를 했던 난적 우징위(중국)마저 6대4로 제압해 금메달 가능성을 키웠다. 하지만 황윈원과 결승에서 1라운드 종료 32초 전에 3점짜리 상단 공격을 허용하며 아쉽게 은메달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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