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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경만이 아니다. 정혜림(27·제주시청)도 메달을 노린다. 목표는 우승이다. 이미 예선 1조에서 13초17로 결선에 진출했다. 개인 최고기록이다. 정혜림은 최근 상승세다.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13초48, 2013년 동아시아경기대회에서 13초41을 기록했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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