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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브라더스 김상은 대표는 "줄리엔 강이 마음고생이 심했다. 현재 건강상태는 양호하지만 잘못된 보도가 상처가 돼 힘들었다. 줄리엔 강은 착실하고 선한 사람이고 본인의 주량을 넘어선 태도에는 깊이 반성하고 있다. 이번 일로 많은 팬들과 여러분의 믿음이 줄리엔 강에게 큰 힘이 됐다. 보다 너그럽게 이해해 주신 점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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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 강은 17일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고 18일 오전 4시께 귀가했으나 같은 날 오후 2시 속옷 차림으로 집에서 나와 거리를 헤매다 정신을 잃었다. 그는 주민들의 신고로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을 상대로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간이검사를 실시했지만 성분이 검출되지 않아 정밀검사를 의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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