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이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선수촌장직에서 사퇴했다.
현 감독은 1일 오전 불미스런 음주사고 사건과 관련,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에 전화로 사의를 표명했다. 조직위는 "1일 오전 오후 두차례 긴급 대책회의를 통해 자진사퇴 의사를 밝힌 현 촌장의 사의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원활한 대회 개최를 위해 후임 선수촌장을 인선을 가능한 빨리 마칠 예정이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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