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화 감독 인천장애인AG선수촌장 사퇴 by 전영지 기자 2014-10-01 14:47:20 Advertisement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이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선수촌장직에서 사퇴했다. Advertisement현 감독은 1일 오전 불미스런 음주사고 사건과 관련,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에 전화로 사의를 표명했다. 조직위는 "1일 오전 오후 두차례 긴급 대책회의를 통해 자진사퇴 의사를 밝힌 현 촌장의 사의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원활한 대회 개최를 위해 후임 선수촌장을 인선을 가능한 빨리 마칠 예정이다. 스포츠2팀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