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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복권 출시 이래 167회차까지 한 회차 중 2등 2장에 동시 당첨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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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당첨이 목적이 아니라 모으는 재미로 복권을 구매하고 있다는 그는 최근 집 근처 항상 가던 복권방에서 눈에 띄었던 연금복권 7조를 연번으로 총 13장을 구입했는데 그 중 2장이 2등에 덜컥 당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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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을 놓친 게 아쉽지 않냐는 질문에 A씨는 "2등 동시 당첨도 쉽지 않은데 이런 행운을 얻게 돼 정말 기쁘다"며 "당첨금은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저축해 두었다가 노후자금으로 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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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금복권520은 당첨금을 연금식으로 분할 지급하는 복권으로 1등에게 매월 500만원씩 20년간 당첨금을 주고, 2등에게는 1억 원의 일시금을 제공한다. 1억 원 이상의 당첨금 수령은 지정된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지급받을 수 있으며 당첨 판매점은 나눔로또 홈페이지(www.nlotto.co.kr)에서 언제든지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