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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1일 새벽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사거리에서 현정화 감독이 몰던 승용차와 오모 씨(56)의 택시 그랜저 차량이 충돌해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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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화는 "스포츠인으로 과분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저 스스로도 용납할 수 없는 실수로 물의를 빚은 데 대해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고개숙여 용서를 구합니다"고 말했으며 "무엇보다 저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의 아픔을 보듬어 그분들의 상처를 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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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현정화 음주운전 교통사고, 자필사과문까지?", "현정화 음주운전 교통사고, 그러게 음주운전을 왜 해서", "현정화 음주운전 교통사고, 질책 달게 받아야지", "현정화 음주운전 교통사고, 정말 충격적", "현정화 음주운전 교통사고, 진짜 실망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