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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석푸석하고 힘 없는 모발로는 당연히 원하는 스타일도 만들어 낼 수 없을 터. 스타일을 제대로 연출하기 위해서는 평소 세심한 데일리 케어가 필요하다. 아베다 드라이 레미디 모이스처라이징 샴푸는 부리치 오일, 석류, 올리브 오일에서 추출한 딥-모이스처 콤플렉스를 함유해 가을철 건조한 모발을 촉촉하게 가꿔준다. 코 끝에 은은하게 퍼지는 아로마 향도 놓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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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가 살짝 풀린듯한 루즈컬은 초보자도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스타일. 필립스 프로케어 이지 스타일링 브러시(모델명: HP8634)는 본체 상단을 돌리면 브러시가 나오고 들어가는 것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어 집에서도 손쉽게 자연스러운 웨이브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모발을 브러시 전체에 감아 스타일링을 연출한 후 상단 캡을 돌려 빗살을 넣으면 머리가 엉킴 없이 풀려 웨이브를 완벽하게 유지해준다. 또한 롤 자체에 160℃ 와 190℃ 두 단계의 열이 분배되어 사용자 스스로 자신의 모발 타입에 맞는 온도를 설정하여 손상을 최소화하면서도 안전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강력한 음이온이 방출되어 모발의 곱슬거림과 정전기를 방지해주고, 토르말린이 코팅되어 있는 브러시는 모발을 보호해 줄 뿐만이 아니라 헤어 큐티클을 부드럽게 하여 머리 전체에 윤기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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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컬의 핵심은 자연스러움과 부스스함의 사이를 적당히 지키는 것.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헤어 스타일을 정돈해주는 제품인 록시땅의 아로마 리바이탈라이징 프레쉬 디탱글링 스프레이와 함께라면 가능하다. 두피를 피하여 머리카락 끝부분을 중심으로 스프레이 한 뒤 원하는 스타일대로 가볍게 마사지 해주면 된다. 호호바씨 오일과 비타민D 성분이 모발의 엉킴을 방지해 머리를 더욱 부드럽게 가꿔준다고 하니 일석이조. 건조한 모발뿐만이 아니라 젖은 모발에도 사용 가능하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