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일 한 매체는 "한나가 지난 1월 13일 경기도 분당에서 홀로 거주하던 한나가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면서 "연락이 되지 않아 걱정하던 어머니에 의해 발견됐지만 이미 숨을 거둔 뒤였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4년간 연습생 과정을 거친 한나는 당시 만해도 생소했던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신곡을 발표해 큰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가수 강성훈의 2집 '회상'에서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도 출연했으며, 가수 비의 2집 수록곡 '난 또 니가 좋은 거야'의 피처링을 맡기도 했다.
Advertisement
유족들은 가족장으로 조용히 장례를 치렀으며, 고인은 경기도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 제2추모관에서 영면하고 있다.
JYP 출신 한나 사망에 네티즌들은 "JYP 출신 한나, 한나 노래 좋았는데 안타깝다", "JYP 출신 한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JYP 출신 한나, 1월에 자살했다니 충격이다", "JYP 출신 한나, 그냥 활동 쉬는 줄 알았는데 안타깝다", "JYP 출신 한나,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JYP 출신 한나, 공황장애로 힘들었구나" "JYP 출신 한나, 젊은 나이에 안타까워"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