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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제시카는 지난달 자신의 SNS에 "소속사와 멤버들로부터 더이상 소녀시대 멤버가 아니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혀 논란이 야기됐다. 이와 관련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제시카가 먼저 개인사정으로 더이상 팀활동을 할 수 없다고 말해왔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제시카는 1일 "그동안 소녀시대 멤버로서 개인의 사생활이나 사업에 앞서 소녀시대 활동을 최우선시 했음에도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재차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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