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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은 지난해 멕시코 푸에블라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와 올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치러진 아시아선수권대회 -54㎏급에서 거푸 우승을 차지한 강호로 이번 대회에서도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힌다. 김태훈은 올해 난징 유스올림픽 우승자인 17세의 황위런(대만)과 금메달을 놓고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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