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가을을 맞아 '버스킹 데이(busking day)' 이벤트를 개최한다.
Advertisement
KIA는 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삼성과의 홈경기에 앞서 광주 지역 대학 음악 동아리의 버스킹 공연을 마련한다. 이번 버스킹 공연은 광주 지역 대학 동아리들에게 공연 장소를 제공하고, 야구장을 찾은 타이거즈 팬들에게 색다른 문화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공연은 경기장 5번 출입구 '오늘의 라인업' 알림판 앞에서 진행되며, 전남대학교 통기타 동아리 '포키'가 가을 낭만을 담은 기타 선율을 들려줄 계획이다. 버스킹 공연은 오후 4시 40분부터 5시 30분까지 50분간 펼쳐진다.
Advertisement
거리 공연을 일컫는 버스킹은 아마추어 예술인들이 정식 공연장이 아닌 공간에서 자유롭게 연주하면서 관객과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공연 문화다.
한편, 이날 경기는 개그맨 송영길 씨와 김태원 씨가 승리 기원 시구, 시타를 한다. KIA 열혈 팬인 송영길, 김태원 씨는 개그콘서트 '큰 세계'에 출연하며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