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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나성범 2경기 연속 결장, 이호준 선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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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나성범이 좌측 무릎 타박상으로 2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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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4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경기에 이종욱을 3번-중견수로 선발출전시켰다. 나성범은 2일 SK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벤치에 앉았다.

아시안게임에서 입은 무릎 타박상 여파 때문이다. 나성범은 지난 27일 중국과의 4강전에서 홈으로 쇄도하다 왼쪽 무릎에 경미한 타박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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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코칭스태프는 2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시키며 배려했다. 경기 전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할 정도로 큰 문제는 아니다.

한편, 무릎과 발목 상태가 좋지 않아 전날 대타로 출전했던 이호준은 5번-지명타자로 선발라인업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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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27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야구 준결승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가 열렸다. 대만은 일본과의 준결승 경기에서 10대4로 승리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5회 1사 1루에서 1루주자 나성범의 2루 도루 시도 때 볼이 빠지자 홈까지 쇄도해 득점에 성공했다. 그라운드를 힘차게 돌고 있는 나성범.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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