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나성범이 좌측 무릎 타박상으로 2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NC는 4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경기에 이종욱을 3번-중견수로 선발출전시켰다. 나성범은 2일 SK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벤치에 앉았다.
아시안게임에서 입은 무릎 타박상 여파 때문이다. 나성범은 지난 27일 중국과의 4강전에서 홈으로 쇄도하다 왼쪽 무릎에 경미한 타박상을 입었다.
NC 코칭스태프는 2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시키며 배려했다. 경기 전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할 정도로 큰 문제는 아니다.
한편, 무릎과 발목 상태가 좋지 않아 전날 대타로 출전했던 이호준은 5번-지명타자로 선발라인업에 복귀했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