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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임성민은 "남편과 좋아하는 식단이 달라, 식사는 각자 차려먹는다. 다른 주부님들이 좋아할 만한 가정일 것이다. 남편은 아침으로 시리얼을 먹고, 나는 사과를 먹는다"며 각자 자신의 취향에 따라 식사를 준비하는 독특한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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