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성민이 미국인 남편과의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했다.
4일 JTBC '닥터의 승부'에서는 스타의 24시간을 관찰한 건강카메라를 통해 그 속에 담긴 생활습관들을 낱낱이 파헤쳐, 11인의 의사들이 각 과별로 수명을 늘리는 습관과 수명을 줄이는 습관을 체크해준다. 이날의 의뢰인 임성민의 24시간을 촬영한 건강 카메라에서는 미국인 남편 마이클엉거와 알콩달콩 지내는 러브하우스가 공개됐다. 임성민은 "우리 부부의 식사는 셀프서비스이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임성민은 "남편과 좋아하는 식단이 달라, 식사는 각자 차려먹는다. 다른 주부님들이 좋아할 만한 가정일 것이다. 남편은 아침으로 시리얼을 먹고, 나는 사과를 먹는다"며 각자 자신의 취향에 따라 식사를 준비하는 독특한 모습을 공개했다.
점심시간에도 임성민은 한식으로, 남편 마이클엉거는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어먹는 모습을 보여줘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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