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에이스' 라힘 스털링을 잡아두기 위해 나섰다.
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리버풀이 주급 10만파운드를 제시한 스털링의 요구를 받아들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스털링은 현재 3만5000파운드의 주급을 받는다. 브렌단 로저스 감독은 주급을 올려달라는 스털링의 요구에 젊은 선수가 너무 많은 주급을 받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라고 했지만, 최근 스털링의 활약과 타팀 러브콜을 고려해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스털링은 의심할 여지없는 리버풀 최고의 선수다. 지난 브라질월드컵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입증한 스털링은 올시즌 한층 원숙해진 기량으로 루이스 수아레스가 떠난 리버풀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그는 최근 레알 마드리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가치가 더욱 올라간 상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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