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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아동문학 작가인 로저멜로의 이번 개인전은 전시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해외 전시이자 한국에서는 최초로 열리는 전시이기에 그 의미가 남다르다. 로저멜로의 대표작 <실 끝에 매달린 주앙>을 비롯해 한국 전시에서만 선보이는 원화 30여 점, 도자기, 조각, 4차원 홀로그램 작품 등을 감상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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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멜로 한국전'을 주최한 남이섬 관계자는 "금번 로저멜로전을 계기로 일러스트 전시의 새로운 전형을 제시하였으며 이를 통하여 국내 일러스트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아울러 로저멜로 전시도 보고 남이섬의 가을 단풍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