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벤 치약 논란 해명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파라벤' 함유 치약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5일 식약처는 "현재 국내 유통 중인 치약은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며 "논란이 된 파라벤의 경우 함량기준 0.2% 이하로 관리하고 있고, 유럽이나 일본, 미국보다 훨씬 기준이 엄격하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허가된 치약제품 관련 자료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제출하면서 2개 품목의 파라벤 함량을 잘못 기재해 일부 언론에서 파라벤 기준을 초과한 제품이 유통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갔다"고 해명했다.
이어 "국민들을 불안하게 해 매우 죄송하다. 담당 국장을 경고하고, 자료 제출자를 징계위원회에 회부해 엄중 문책하겠다"고 밝혔다.
파라벤 치약 논란 해명에 네티즌들은 "파라벤 치약 논란 해명, 자료 제출자의 실수였던간가", "파라벤 치약 논란 해명, 결국 해명했군요", "파라벤 치약 논란 해명, 어떻게 저런 부분을 실수하지?", "파라벤 치약 논란 해명, 실수 자료 제출자 엄중 문책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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